허경환, 고정 되자마자 개 분장에 '현타'…유재석 "혈통 없는 개 아냐?" (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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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고정 되자마자 개 분장에 '현타'…유재석 "혈통 없는 개 아냐?" (놀뭐)

이날 하하와 허경환은 왕세자인 양상국의 '왕실견' 콘셉트로 강아지 분장을 한채 등장했고, 유재석과 주우재는 보디가드 차림으로 함께했다.

양상국은 등장하자마자 하하와 허경환을 향해 강아지를 다루듯 "앉아, 일어서, 손"을 외치며 훈련시키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거기 조심해.입 함부로 놀려 오늘?"이라며 목소리를 높였고, 허경환은 "고정되자마자 개 분장하고, 계속 가발 쓰고..."라며 현타 온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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