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농업용 면세유·비닐·비료 수급 세심한 관리 필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金총리 "농업용 면세유·비닐·비료 수급 세심한 관리 필요"

김 총리는 이날 전남 장성 황룡농협 자재센터를 방문해 "농업용 면세유와 비닐, 비료 등은 농업인들에게 수급의 체감도가 높은 만큼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그는 또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부처에 원자재 가격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농업 현장을 잘 챙기라고 지시한 데 이어, 농협 측에 정부의 관련 대책을 농업인들에게 충분히 설명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총리는 지난달 27일 과거 교량 붕괴 사고가 발생했던 세종-안성 고속도로 공사 현장을 찾은 것을 시작으로 국민 생활·안전 관련 현장을 방문하는 '비상 전국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