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4일 대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개표 결과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권리당원 선거인단 투표 50%와 일반시민 안심번호 여론조사 50%를 합산해 경선을 실시했으나,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허태정·장철민 후보가 결선 투표 대상자로 확정됐다.
결선 투표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경선과 동일하게 권리당원 선거인단 50%와 안심번호 선거인단 50%를 반영해 최종 후보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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