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제주에 강풍이 불면서 피해가 잇따랐다.
제주소방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기상특보가 발효된 전날 오후 5시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소방에 접수된 피해는 14건으로 확인됐다.
이날 오전 2시2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에서 강풍에 의해 건물 옥상 유리 난간이 흔들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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