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수는 올 시즌 정규리그 33경기(124세트)에 나서서 상대 블로커들의 혼을 빼는 컴퓨터 토스와 정교한 볼 배급으로 대한항공이 2년 만에 정규리그 1위에 오르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2022-2023시즌 MVP를 차지했던 한선수는 세트 성공 부문에선 6위(세트당 10.5개)로 밀렸지만, 41세의 나이에도 '코트 사령관'으로 대한항공의 공격력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규리그 활약으로 MVP 자리를 다투는 한선수와 정지석은 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 챔프 2차전에서 풀세트 접전 3-2 승리를 합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