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교체 투입된 지 6분 만에 터진 이 득점으로 스완지시티는 3-3 무승부를 기록하며 값진 승점 1점을 챙겼다.
엄지성은 득점 직후 국가대표팀 선배인 손흥민의 전매특허인 '찰칵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원정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엄지성의 활약으로 스완지시티는 리그 2연패 사슬을 끊어내고 승점 53점을 기록하며 리그 16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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