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가 상징적인 100번째 ‘현대가 더비’에서 웃었다.
전북 현대 이승우가 후반 쐐기골로 승리를 이끈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후반 추가시간 이승우가 하프라인 부근부터 단독 돌파한 뒤 침착한 슈팅으로 쐐기골을 터뜨려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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