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한 다세대주택 앞에 쌓인 쓰레기 더미에 불을 지른 초등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다세대주택 앞에 쌓인 쓰레기 더미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 방화)로 초등학생 A군 등 2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3일 오후 2시께 인천 부평구 부평동 한 다세대주택 앞에 쌓인 쓰레기 더미에 휴대용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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