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4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2차전을 앞두고 "(구창모가) 132억 투수답게 던지더라"고 운을 뗀 뒤 "투구 템포가 빨라서 야수들도 힘들지 않았다.내가 야수 출신이라 그런지 투구 템포가 중요하다.(구)창모는 템포도 빨랐고, 1선발답게 던져줬다"고 밝혔다.
구창모는 3일 KIA와의 원정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와 6이닝 1피안타 3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를 펼치면서 시즌 2승째를 올렸다.
이호준 감독은 "창모가 화요일에 나가면 될 수 있으면 일요일에는 선발로 나가지 않고 (선발로) 준비한 선수가 나갈 것이다.창모와 이야기를 나누진 않았는데, 그렇게 계획을 세운 상태"라며 "시즌을 완주하려면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