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4일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지난 3일 오후 4시께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새 가족을 맞이한 두 사람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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