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내란청산 10년 걸릴수도…국힘, 지선에 후보내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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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내란청산 10년 걸릴수도…국힘, 지선에 후보내면 안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비상계엄 사태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된 지 1년이 된 4일 "국민 여러분께서 '그만하면 됐다'고 할 때까지 내란 청산 발걸음을 절대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주말인 이날 국회에서 '윤석열 탄핵 선고 1년 대국민 보고회'를 열고 "내란 청산의 길은 매우 지난한 과정이 될지 모른다.3년, 5년, 10년이 걸릴지 그 이상 걸릴지 알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윤석열 탄핵 1년이지만 내란 청산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라며"내란수괴 윤석열은 법정최저형인 무기징역에 그쳤고 '윤어게인' 세력은 여전히 망언을 쏟아내며 시도 때도 없이 준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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