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주요국 지도부에 대한 지지 여부를 묻는 설문조사 결과 중국 지지율(중간값)이 미국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때인 2024년 39%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첫해였던 지난해 31%로 떨어지며 중국에게 5%포인트(p) 차이로 밀렸다.
설문은 미국·중국·러시아·독일 등 4개국 지도부의 국정 운영에 대한 지지나 반감을 묻는 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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