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민간 기업과 손잡고 경마 축제의 외연 확대에 나섰다.
특히, 산업안전 장비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을 가진 기업이 경마 행사에 참여하면서, 관람객 안전과 현장 운영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기간에는 경주 외에도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문화 이벤트가 결합된 축제 형태로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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