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가 데뷔 2주년을 맞아 재치 넘치는 콩트를 선보였다.
베이비몬스터는 앵커 로라를 중심으로 애널리스트 아사, 점술가 치키타, 기자 아현 등 각기 다른 캐릭터로 등장했다.
아현의 단독 보도 콩트에서는 두 번째 월드투어와 미니 3집을 향한 멤버들의 기대감이 엿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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