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운이 절정으로 향하는 4월 초, ‘빵의 도시’로 불리는 대전에 이색적인 벚꽃 명소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전 중구 보문로에 위치한 이 공원은 해발 107.7m의 아담한 동산인 수도산 일대에 자리하고 있으며, 왕벚나무 군락이 형성돼 있어 개화 시기에는 공원 전체가 벚꽃으로 뒤덮인다.
공원 일대에는 벚나무가 집중 식재돼 있어 봄철이면 주변 전체가 벚꽃으로 물들며 한층 풍성한 경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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