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2호가 보내온 '아름다운' 지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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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2호가 보내온 '아름다운' 지구 사진

미국 우주항공국(NASA)은 아르테미스 II 우주비행사들이 지구와 달의 중간 지점에 도달하는 과정에서 촬영한 지구의 첫 고해상도 이미지를 공개했다.

나사에 따르면, 승무원들이 마지막 엔진 점화를 완료해 지구의 가장 가까운 천체인 달을 향한 비행 궤도에 진입한 직후 이번 임무의 사령관인 리드 와이즈먼이 "어마어마한 장관"의 사진들을 촬영했다.

와이즈먼이 다시 촬영한 또 다른 이미지에는 지구가 밤과 낮으로 나뉘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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