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등 통증을 느껴 강판했던 외국인 투수 크리스 플렉센이 어깨 근육 손상 진단을 받았다.
두산 관계자는 4일 "플렉센은 오늘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오른쪽 어깨 견갑하근 부분 손상 진단이 나왔다"며 "4주간 회복한 뒤 재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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