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에이징 커브가 온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홍명보 대표팀 감독에 이어 소속팀 마크 도스산토스 감독도 그의 편에 섰다.
도스산토스 감독은 지난 3일(한국 시각) 올랜도시티와의 MLS 6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의 침묵에 대한 질문에 적극적으로 그를 두둔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MLS와 CONCACAF 챔피언스컵을 포함한 공식전 9경기에서 단 1골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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