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스카이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리그 절반이 강등권 싸움에 휘말려 있다.9위부터 승강 플레이오프(16위)까지 격차는 단 7점에 불과하다.28라운드에서는 볼프스부르크, 아우크스부르크, 마인츠, 쾰른, 장크트 파울리, 하이덴하임이 모두 원정 경기를 치른다”고 전했다.
승점 30점으로 16위와의 격차는 6점에 불과하지만, 최근 2연승 포함 5경기 무패를 달리며 강등권 경쟁 팀들 중 가장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촘촘하게 얽힌 승점 구조 속에서 단 한 경기의 결과가 생존과 강등을 가를 수 있는 만큼, 분데스리가의 강등권 경쟁은 시즌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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