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혁신연대가 주최하는 ‘경기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토론회’가 4일 오전 9시 유튜브(스픽스)를 통해 1편이 공개된 가운데, 고교학점제를 비롯해 교육장 공모제, 교육 재정 감소에 따른 대책 등에 열띤 논쟁이 이어졌다.
토론회에서 안 예비후보는 “문 정부시절 교사 70~80%가 반대하는 고교학점제를 밀어붙였다”며 유 예비후보를 향해 포문을 열었다.
이에 유 예비후보는 안 예비후보의 발언에 대해 “선거 끝나면 교육감으로서 책임을 져야 하는데, 희망 사항으로 법과 예산을 만드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반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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