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은 득점에 성공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의 '찰칵 세리머니'를 하면서 화제가 됐다.
2골 차로 끌려가던 스완지는 후반 30분 애덤 이다의 만회골로 추격의 불씨를 살렸고, 곧바로 엄지성을 교체 투입하면서 총공세에 나섰다.
엄지성의 동점골에 힘입어 패배를 면한 스완지는 승점 53(15승8패17패)으로 늘리며 24개 팀 중 16위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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