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균형발전을 국가 의무로…헌법 개정안 쌍수 들어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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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균형발전을 국가 의무로…헌법 개정안 쌍수 들어 환영”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확정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헌법 개정안에 대해 “줄곧 개헌론자인 저는 쌍수를 들어 환영한다”며 “그중 지역 간 격차 해소와 균형 발전을 국가의 의무로 하자는 대목이 저는 너무 좋다”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이날 면접 뒤 만장일치로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에 단수 공천됐다.

아울러 김 전 총리는 “헌법이야말로 대한민국 공동체가 터 잡아야 할 공통의 존립 기반”이라며 “그 앞에서 이념이나 정파를 따지는 건 의미 없다.그러므로 국민의힘도 개헌에 동참하는 게 맞다.뭐가 문제인가.지금이라도 함께 하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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