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이날 니스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이강인은 59분 출전에도 평점 7.6점을 기록하며 뎀벨레, 흐비차, 아슈라프 하키미에 이어 팀 내 4번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경기 후 “놀라운 기량을 자랑하는 이강인은 툴루즈 수비진을 맹렬하게 공격하고 있었다”고 평가했고, 프랑스 ‘르 파리지앵’은 “이강인은 팀과 마찬가지로 안정적이고 인상적인 경기를 펼쳤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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