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그랜드슬램 '마지막 퍼즐' 끼울까…아시아선수권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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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그랜드슬램 '마지막 퍼즐' 끼울까…아시아선수권 출격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7일 중국 닝보에서 개막하는 이번 대회에 출전해 '메이저 대회 그랜드슬램' 달성에 나선다.

본인이 과거 직접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에 이어 아시아선수권까지 석권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만큼, 이번 대회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르다.

올해 초 서승재의 어깨 부상 여파로 잠시 주춤하기도 했으나, 직전 '배드민턴 전영오픈' 2연패를 일궈내며 완벽하게 정상 궤도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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