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프전 찾은 박기원 태국 대표팀 감독 "아시아선수권 8강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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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전 찾은 박기원 태국 대표팀 감독 "아시아선수권 8강 목표"

"올해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에 들어 5위나 6위를 하는 게 목표입니다.태국 남자 배구가 동남아 경계를 넘어 아시아의 강팀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태국 남자배구 대표팀을 이끄는 박기원 전 대한항공 감독이 4일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 2차전이 열리는 인천 계양체육관을 찾아 올해 구상을 드러냈다.

2007년 LIG손해보험 사령탑에 올라 V리그 감독 생활을 시작한 그는 2011∼2016년에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을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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