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사실상 봉쇄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과 유럽연합(EU)이 조속한 종전 필요성에 공감대를 갖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쑹 연구원은 "중국 입장에서는 이번 충돌로 유럽과 새로운 협력 지점이 생겼다"면서 미국에 대한 유럽의 영향력을 거론하며 "유럽과 중국은 같은 목표인 조속한 종전을 위해 지렛대를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안보리 결의안 채택을 위해서는 15개 이사국 중 9개국 이상이 찬성해야 하며, 5개 상임이사국(미국·중국·영국·프랑스·러시아) 중 어느 국가도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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