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100일인데 갑자기 쓰러진 세 아이 아빠, 7명 살리고 천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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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100일인데 갑자기 쓰러진 세 아이 아빠, 7명 살리고 천사가 됐다

갓 100일 된 막내딸을 포함해 세 자녀를 둔 30대 가장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7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난 사연이 전해지며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김 씨는 이미 2007년 장기기증 희망 등록을 해둔 상태였고, 가족들은 그의 뜻을 존중해 기증을 결정했다.

교회에서 만난 아내와 결혼해 세 자녀를 둔 그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을 소중히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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