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기관 넥스트리서치가 CBS 경인 의뢰로 지난 2~3일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조사(오차범위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결과 김동연 후보는 34.0%를 기록하며 1위를 기록했다.
한준호 후보는 12.5%, ‘없음·모름’은 30.8%, ‘그 외’는 0.2%였다.
이 조사에서 나타난 민주당 지지층의 후보 적합도는 김동연 후보 36.3%, 추미애 후보 33.8%로 오차범위 안에서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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