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월 마르세유를 떠난 이후 무직 상태였던 데 제르비는 올 시즌 토트넘의 세 번째 정식 감독으로 부임하게 됐다.
투도르 감독 체제에서 토트넘은 리그 단 1승도 거두지 못했고, 오히려 강등권과의 격차가 급격히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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