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감독상’ 받고 한껏 유쾌해졌다…아르테타, FA컵 GK 질문에 “32세 이하·오른발·2개국어 구사자 유럽인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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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감독상’ 받고 한껏 유쾌해졌다…아르테타, FA컵 GK 질문에 “32세 이하·오른발·2개국어 구사자 유럽인 출전”

전력상 우위에 있는 아스널이 4강 진출을 노리는 가운데, 경기 결과만큼이나 관심을 끄는 포인트는 골키퍼 선발이다.

케파는 이번 시즌 컵 대회에서 주로 출전하며 팀의 카라바오컵 결승 진출에 기여했고, 결승전 역시 선발로 나섰다.

당시 일부에서는 라야를 기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아르테타 감독은 케파를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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