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4일 오웬 화이트의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로 잭 쿠싱(Jack Cushing)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4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김 감독은 "대체 외국인 투수가 이렇게 빨리 오면 팀 분위기가 달라진다"며 "오늘 오는 걸로 들었는데 내일 새벽이라고 하더라.빨리 기다려진다(웃음)"고 미소 지었다.
김 감독은 "등판 시점은 상황을 보면서 결정할 것"이라며 말을 아꼈지만, 빠르면 다음 주말 선발 로테이션 합류 가능성이 점쳐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