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유튜버 원샷한솔(김한솔)이 7년째 이어지는 악성 댓글에 고통을 호소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한솔은 제작진과 함께 “보이는데 안 보이는 척 연기한다”, “장애를 이용해 사기를 친다”, “시각장애인이면 집에나 가만히 있어라” 등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을 읽었다.
김한솔은 울컥하며 “7년째 활동 중인데 아직도 이런 반응이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시각장애인은 눈동자가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는 건 편견일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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