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팀의 징계 결정에 대해 에이전트가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영국 ‘디 애슬레틱’은 4일(한국시간) “엔조의 에이전트가 리암 로세니어 감독의 결정을 ‘완전히 불공정하다’고 비판하며, 국가대표 기간 중 나온 발언 역시 구단을 무시하려는 의도가 아니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디 애슬레틱’과의 인터뷰에서 “엔조는 이 상황을 이해하지 못했다.감독의 결정을 존중했지만, 왜 이런 징계가 내려졌는지 납득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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