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하나의 인류(we’re all one people).”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우주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가 지구와 첫 화상통화를 진행했다.
우주비행사들은 지구를 내려다보며 “멋진 하나의 인류”라는 소감을 남겼다.
비행 프로그램을 담당한 사령관 리드 와이즈먼은 “약 한 시간 전, 태양이 지구 뒤로 지는 순간, 휴스턴 관제 센터에서 우리 우주선의 방향을 재조정했다”며 “그 순간 우리가 무엇을 기대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구 전체가 극지방에서 극지방까지 선명하게 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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