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오웬 화이트의 일시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오른손 투수 잭 쿠싱(30)을 영입했다.
지난해 9이닝당 삼진 9.38개, 볼넷 2.7개로 안정적인 제구력을 갖춘 투수다.
한화는 화이트의 부상이 확인된 지 사흘 만에 발빠르게 대체 선수를 영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두산 '역수출 신화' 플렉센, 6년 만에 복귀해 2G 5이닝 던지고 2군행
박명수, 고윤정 미담... “프랑스서 도시락 보내” 감동 (할명수)
3연패 탈출 한화 이글스...김경문 감독 "에르난데스, 타자 모두 칭찬해" [IS 승장]
문동주의 존재만으로...5실점 개의치 않은 달 감독 "던진 것만으로 의미 있어" [IS 잠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