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오웬 화이트의 일시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오른손 투수 잭 쿠싱(30)을 영입했다.
지난해 9이닝당 삼진 9.38개, 볼넷 2.7개로 안정적인 제구력을 갖춘 투수다.
한화는 화이트의 부상이 확인된 지 사흘 만에 발빠르게 대체 선수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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