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웅은 이날 키움이 5-2로 앞선 9회말 마운드에 올랐다.
2026시즌 첫 세이브이자 2023년 9월 2일 고척 KT 위즈전 이후 944일 만의 세이브를 수확했다.
김재웅은 경기 종료 후 "팀이 승리해 너무 좋다.정말 흥분감을 감출 수 없을 정도로 기쁘다"며 "팬분들이 고척스카이돔에 많이 오셔서 응원해 주시니까 '아 이게 진짜 야구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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