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은 3일 유튜브 채널 ‘뷰티풀너드’에 공개된 ‘AK! CAST’ 14번째 에피소드 게스트로 출연했다.
해당 영상에서 과즙세연은 “소속사가 있으면 (수입 배분) 비율이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 “숲이랑 유튜브 수입은 안 뗀다.촬영, 광고만 나눈다.(소속사) 대표에게는 죄송하지만, 숲이랑 유튜브는 원래 잘 되고 있던 거라 굳이 나눌 거면 (계약을) 안 했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별풍선 수입을 소속사랑 나눠 갖는 건 아니냐”고 하자 과즙세연은 “그건 미친 짓”이라며 “숲에서도 20% 이미 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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