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유튜브 '스픽스'는 박효진, 성기선, 안민석, 유은혜(가나다 순) 후보가 참여한 '경기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 경선 토론' 영상 1부를 공개했다.
안 후보는 유 후보를 향해 "문재인 정부 시절에 80% 이상의 교사들이 반대했는데도 고교학점제를 밀어붙였다"며 포문을 열고 "교사들은 유 후보가 장관 시절 자신들을 너무 힘들게 했다고 한다"며 유 후보의 교육부 장관 시기를 집중 공격했다.
박 후보는 최근 단일화 방안 결정 과정에서 안 후보가 다른 후보들과 달리 여론조사만으로 단일 후보를 정할 것을 주장한 점을 문제 삼으며 "안 후보가 보인 모습들이 참 불편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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