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기 만에 달로 향하 미국 항공우주국(NASA) 유인 우주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가 지구와 첫 화상통화를 진행했다.
3일(현지시간) NASA는 지구 궤도를 벗어나 달로 향하기 시작한 아르테미스 2호의 우주비행사 와이즈먼, 크리스티나 코크, 빅터 글로버, 제레미 핸슨 등 4명과 생중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사령관 리드 와이즈먼은 "지구를 북극부터 남극까지 (한 눈에) 볼 수 있었어요.아프리카, 유럽, 그리고 자세히 보면 오로라도 보였다"며 "장관이라 우리 넷 모두 동작을 멈췄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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