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요식 단국대 교수가 벨기에 플랑드르 정부의 공식 초청으로 진행된 ‘FIIVP(Flanders Inspiring International Visitor Programme)’에 참석했다.
방문단은 유럽 2위 규모의 안트워프-브뤼헤 항구를 시작으로, 세계 최대 반도체 연구소인 IMEC 클린룸, 스타트업 복합 지원센터 빈터시르쿠스(Wintercircus), 플랑드르 상공회의소 VOKA, 산학 연계의 메카인 테크레인 헨트 사이언스 파크 등 혁신의 최전선을 시찰했다.
▲사진3.IMEC 연구소, 세계 최대 반도체연구소 IMEC 클린룸에서 기념 촬영(가운데 웨이퍼를 들고 있는 강요식 교수) 일정 마지막 날에는 플랑드르 총리 공식 영빈관인 에레라 호텔(Hotel Errera)에서 FIT(플랑드르 투자무역공사), DIGITAL, VITO, MAKE 등 공공 부문 핵심 관계자들과 라운드테이블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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