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정규시즌 첫 등판부터 햄스트링 근육 파열로 이탈한 오웬 화이트의 대체자를 발 빠르게 찾았다.
한화 구단은 4일 오웬 화이트 부상에 따른 대체 외국인 투수로 잭 쿠싱(Jack Cushing)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화이트는 지난 겨울 총액 100만 달러(한화 약 15억원)에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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