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2일(한국시간) “맨유는 조슈아 지르크지의 미래가 불확실한 만큼 추가 공격수 영입을 고려할 수 있다.소식통에 따르면 파리 생제르맹(PSG)의 하무스를 주시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데뷔한 지 1년 만에 주전을 꿰차더니 2021-22시즌 46경기 8골 4도움을 올리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PSG에서 이미 임팩트가 증명된 하무스 합류는 좋은 전력 보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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