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4할' 공룡군단 베테랑 방망이 뜨겁네..."'올해는 쉽지 않은 건가'라고 생각했는데" [광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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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4할' 공룡군단 베테랑 방망이 뜨겁네..."'올해는 쉽지 않은 건가'라고 생각했는데" [광주 인터뷰]

박민우는 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1차전에 2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3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두 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얻은 박민우는 경기 중반 안타 1개를 추가했다.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박민우는 "아직 시즌 초반이긴 한데, 이렇게 잘되는 날도 있으면 반대로 안 풀리는 날도 있을 것이다.일단 팀이 시즌 초반에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된 것 같다"며 "네일 선수가 좋은 공을 던지고 공격적으로 들어오는 투수라서 나도 공격적으로 치려고 했는데, 타구의 코스가 좋아서 안타가 나오지 않았나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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