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준·박찬호 다음은 이 선수인가...'2안타→3안타→4안타' 연일 맹폭격, OPS 1.536 유격수 이제 부상 털었다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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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준·박찬호 다음은 이 선수인가...'2안타→3안타→4안타' 연일 맹폭격, OPS 1.536 유격수 이제 부상 털었다 [부산 현장]

그는 1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 5타수 4안타 4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를 포함해 박성한은 시즌 6경기에서 타율 0.571(21타수 12안타), 10타점 8득점, OPS 1.536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박성한은 "작년과 달라진 건 없다.똑같이 경기를 하고 있다.실투가 들어왔을 때 결과가 좋았고, 또 코스가 좋아서 안타로 이어진 경우도 있었다.올해 초반에는 운이 많이 따르는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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