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이 지난 3일 동두천 자연휴양림 어울림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74차 시·도대표회의에서 지역 발전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시민 행복과 직결된 민생 현안을 적극적으로 해결한 공로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현재 경기도 내 민간 산후조리원 145곳 중 북부지역 비중은 22%(32곳)에 불과한 가운데 양주시는 인구증가율 전국 1위, 출산율 3위를 기록했지만 분만 산부인과는 1곳, 민간 조리원은 2곳 뿐이다.
경기도는 내년까지 안성과 평택에 공공산후조리원을 추가 설치할 계획으로 북부 홀대론이 제기되자 윤 의장은 건의안을 통해 정부에는 재원 마련을, 경기도에는 양주지역 우선 지정을 강하게 요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