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의원은 4일 페이스북을 통해 박 시장이 당초 북항에 짓겠다던 아레나를 영도로 변경한 것은 정책적 일관성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영도 안쪽에 어느 기업이 5000억 원을 투자하겠느냐"며, 영도는 리조트 중심의 체류형 관광지로 특화해 태종대 관광객 소비를 유도하고 대형 공연 시설은 북항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세계가 주목할 부지" 북항 랜드마크 입지 강조 북항 부지에 대해 주 의원은 "KTX 부산역과 도보로 연결되고 가덕도신공항과 18분 거리인 유일무이한 장소"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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