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13-6 대승을 이끌었다.
오타니의 침묵이 이어지는 동안 다저스 타선 전체가 흔들렸다.
이날 오타니의 홈런이 신호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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