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2언더파로 공동 45위에 올랐던 김시우는 중간 합계 4언더파 140타를 기록, 공동 33위로 도약했다.
김성현은 버디 2개와 보기 3개로 한 타를 잃어 공동 43위(3언더파 141타)로 2라운드를 마쳤다.
관련 뉴스 김성현, PGA 투어 텍사스오픈 첫날 공동 15위…선두와 3타 차 '활동 중단' 우즈, 2027년 라이더컵 골프 단장직도 맡지 않기로 마스터스 전초전 PGA 텍사스 오픈 4월 2일 개막…김시우 출전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