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8시1분께 평택시 포승읍 항만길 만호리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 야적장에 불이 났다.
“배에서 가져온 폐기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119 신고를 접수 받은 소방당국은 화재를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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