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8시1분께 평택시 포승읍 항만길 만호리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 야적장에 불이 났다.
“배에서 가져온 폐기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119 신고를 접수 받은 소방당국은 화재를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진보 경기도교육감 경선토론, 고교학점제·교육장 공모제 등 ‘치열한 공방’
안산시, ‘디지털 행정관리시스템’ 교육 실시…복지 투명성 강화
신동헌 예비후보, 광주시장 경선 사퇴…박해광 지지 전격 선언
김혜경·브리지트 마크롱 여사, 박물관 동행…문화로 잇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