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3일(한국시간) “맨유는 올여름 센터백 보강이 최우선 과제는 아니지만, 독일 국가대표 수비수 슐로터벡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분데스리가 이적시장에 능통한 독일 ‘스카이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도르트문트와 재계약하지 않을 경우, 슐로터벡은 올여름 3,000만~3,500만 유로면 영입이 가능하다.선수 기량을 고려하면 상당히 매력적인 가격이라는 평가다.그런 가운데 맨유가 슐로터벡 영입을 노리고 있다”라며 맨유의 관심이 사실이라 알렸다.
아울러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슐로터벡의 빠른 스피드, 빌드업 능력 모두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왼발 센터백 슐로터벡은 부상이 반복되는 리산드로의 장기적 대체 옵션으로 볼 수 있다.그가 합류한다면 헤븐과 함께 맨유의 왼쪽 센터백 라인은 장기적으로 매우 탄탄해질 전망이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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